ENG
# 상생전통시장 상생이야기 1

안성맞춤시장 상생상점 프로젝트


지역의 상생 파트너 스타필드가 지속적으로 펼쳐온 지역 상생 프로젝트가 또 한 번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스타필드 안성은 지역 파트너인 전통시장 상인들과의 상생을 위해 안성맞춤시장만의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개발하고 인테리어를 개선해 주어 경쟁력과 자생력을 갖추도록 돕는 상생 활동을 펼쳤습니다.

약 10개월간의 면밀한 시장 현황조사와 현장 답사, 상인들과의 긴밀한 소통 끝에 식음료(F&B) 콘텐츠 강화가 필요하다는 개선 방향을 도출하였고, 참여 점포를 모집해 레시피 컨설팅과 인테리어 지원 등 단계별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레시피 개발을 위해서 스타 셰프로 알려진 최현석, 신동민, 유현수 셰프가 힘을 모았습니다. 쿠킹 클래스와 레시피 컨설팅을 수차례 진행하여 점포별 맞춤 피드백을 통해 메뉴를 구체화하고 개선책을 꾸준히 논의했습니다. 그 결과 잠봉뵈르와 같은 수제 샌드위치, 수제 돈카츠 등 안성맞춤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레시피가 완성되었습니다.



 

또한, 인테리어 지원을 통해서 완전히 새롭게 변신한 점포들과 개성을 살리며 낡은 외관을 개선한 점포들이 안성맞춤시장에 "상생상점"이라는 이름을 걸고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이처럼 스타필드는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별 특성에 따른 컨설팅과 실질적인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상생모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